김해연 도의원 KBS부산방송 ‘일요진단’ 출연
작성 : 2011년 03월 14일(월) 19:36 가+가-

김해연도의원이 부산 KBS 방송국의 대표적인 시사토론 프로인 <일요진단 >에 출연했다.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50분간 방송된 이 프로는 ‘거가대로 개통 백일, 무엇이 달라졌나’ 란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거가대로 통행료 문제와 거가대로 개통 이후 부산과 거제 지역의 변화, 더 나아가 부산과 경남 지역 간 상생발전 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해보기 위해서 기획됐다.
진행은 김흥배 KBS 보도국 편집부장이 맡았고 토론자로는 김의원 외에 이영활 부산시 정책기획실장과 정구창 경상남도 정책기획실장과 박재욱 신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함께 출연, 가가대교의 통행료와 문제점 그리고 향후 개선과제와 남해안 시대의 발전 방향에 을 폭넓게 토론했다.
김의원은 “거가대교의 높은 통행료와 징수기간 그리고 차종간 높은 요금체계는 시민들의 저항감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고 결국 이 문제들로 인해 당초 교량 건설 목적인 거제의 조선산업과 부산의 기계산업의 공동발전과 양지역의 관광산업시너지 효과는 반감될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요금체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산시와 경남도의 기획실장들은 통행요금 인하를 위한 다각도의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에 공감을 표했으며, 양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과감한 플랜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3일 오전 8시 10분부터 9시까지 50분간 방송된 이 프로는 ‘거가대로 개통 백일, 무엇이 달라졌나’ 란 주제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토론은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거가대로 통행료 문제와 거가대로 개통 이후 부산과 거제 지역의 변화, 더 나아가 부산과 경남 지역 간 상생발전 방안은 무엇인지 모색해보기 위해서 기획됐다.
진행은 김흥배 KBS 보도국 편집부장이 맡았고 토론자로는 김의원 외에 이영활 부산시 정책기획실장과 정구창 경상남도 정책기획실장과 박재욱 신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함께 출연, 가가대교의 통행료와 문제점 그리고 향후 개선과제와 남해안 시대의 발전 방향에 을 폭넓게 토론했다.
김의원은 “거가대교의 높은 통행료와 징수기간 그리고 차종간 높은 요금체계는 시민들의 저항감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고 결국 이 문제들로 인해 당초 교량 건설 목적인 거제의 조선산업과 부산의 기계산업의 공동발전과 양지역의 관광산업시너지 효과는 반감될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요금체계를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산시와 경남도의 기획실장들은 통행요금 인하를 위한 다각도의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에 공감을 표했으며, 양지역의 공동발전을 위한 과감한 플랜을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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