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이민정, 장혁 변절에 '복수의 여신'으로 변신!
작성 : 2011년 03월 15일(화) 12:08 가+가-

사진 마이더스 방송컷
배우 이민정이 '복수의 여신'으로 변신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뉴욕에서 돌아온 도현(장혁 분)과 정연(이민정 분)은 1년 만에 재회했다.
하지만 도현은 전과는 달리 냉혈한으로 변해 있었으며 제조업체를 인수하기 시작했다. 이 때 영세한 철공소는 물론 협력업체들까지 문을 닫게 되고, 그중에는 정연의 아버지 용국(이문수 분)의 회사도 있었다.
도현은 폭력배들을 투입해 무력으로 용국이 속한 농성현장을 진압했으며 이에 용국은 쓰러졌고, 마침 아버지를 찾아온 정연이 이모습을 보며 도현과 마주쳤다. 정연은 피범벅이 된 아버지의 모습과 도현의 모습에 분노를 참지 못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나약한 이미지로 눈물만 흘리던 그녀는 도현과 일하는 인혜(김희애 분)의 동생 명준(노민우 분)을 이용해 복수할 것을 다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분노에 앞으로가 기대된다”“이민정은 분노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4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뉴욕에서 돌아온 도현(장혁 분)과 정연(이민정 분)은 1년 만에 재회했다.
하지만 도현은 전과는 달리 냉혈한으로 변해 있었으며 제조업체를 인수하기 시작했다. 이 때 영세한 철공소는 물론 협력업체들까지 문을 닫게 되고, 그중에는 정연의 아버지 용국(이문수 분)의 회사도 있었다.
도현은 폭력배들을 투입해 무력으로 용국이 속한 농성현장을 진압했으며 이에 용국은 쓰러졌고, 마침 아버지를 찾아온 정연이 이모습을 보며 도현과 마주쳤다. 정연은 피범벅이 된 아버지의 모습과 도현의 모습에 분노를 참지 못하며 복수를 예고했다.
나약한 이미지로 눈물만 흘리던 그녀는 도현과 일하는 인혜(김희애 분)의 동생 명준(노민우 분)을 이용해 복수할 것을 다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정의 분노에 앞으로가 기대된다”“이민정은 분노해도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