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월요커플 송지효-개리의 커플송 '너뿐야' 인기
작성 : 2011년 03월 15일(화) 17:59 가+가-
송지효-개리 커플의 배경음악 <너뿐야>가 온라인상에서 바람을 타고 있다. 지난 13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러닝맨>에서 송지효와 개리가 함께 나오는 장면에서 ‘너뿐야~’하는 경쾌한 노래가 깔리면서, 인기검색어로 급상승중이다.
<너뿐야>는 강호연(소녀시대의 2010 SBS 로고송 '내일을 봅니다' 작곡가) 작사 작곡으로 더크랙(The Crack)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했다. 경쾌한 모던록풍이면서도 감성적인 부분을 강하게 터치한다.
'월요커플‘로 불리우는 송지효와 개리의 미묘한 감정곡선을 잘 표현하면서도, 미션을 풀기위해 긴박하게 움직이는 이들의 이미지를 100%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이다.
홍대씬 인디밴드로 활동을 시작한 더크랙은 음악관계자들로부터 올드록풍의 부활과 트렌디한 모던록그룹 쌔앤블루의 중간지점에 있으며, 한국록의 계보를 이을 수 있는 재목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크랙은 2010년 월드컵 당시 SBS 공식 월드컵 응원가 <코리아 오 코리아>를 불러 이름을 알렸다.
더크랙은 <너뿐야>를 타이틀로 한 생애 첫 앨범을 출시하고, 이달 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너뿐야>는 강호연(소녀시대의 2010 SBS 로고송 '내일을 봅니다' 작곡가) 작사 작곡으로 더크랙(The Crack)이 직접 연주하고 노래했다. 경쾌한 모던록풍이면서도 감성적인 부분을 강하게 터치한다.
'월요커플‘로 불리우는 송지효와 개리의 미묘한 감정곡선을 잘 표현하면서도, 미션을 풀기위해 긴박하게 움직이는 이들의 이미지를 100%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이다.
홍대씬 인디밴드로 활동을 시작한 더크랙은 음악관계자들로부터 올드록풍의 부활과 트렌디한 모던록그룹 쌔앤블루의 중간지점에 있으며, 한국록의 계보를 이을 수 있는 재목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크랙은 2010년 월드컵 당시 SBS 공식 월드컵 응원가 <코리아 오 코리아>를 불러 이름을 알렸다.
더크랙은 <너뿐야>를 타이틀로 한 생애 첫 앨범을 출시하고, 이달 말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