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 4당 단일화일정 합의
작성 : 2011년 03월 15일(화) 20:21 가+가-
경남도의원 거제 제1선거구(신현지역)에서 실시되는 4.27 재선거를 앞두고 야 4당이 후보단일화 일정에 합의했다.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야 4당 의 거제대표들은 지난 14일 오후 옥포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신현지역(고현동,장평동,상문동,수양동) 도의원 재선거 후보 단일화에 대한 원칙과 일정, 방식 등을 합의했다.
후보단일화 절차는 김성원(민주당 도당상무위원) 이세종(민주노동당 거제당대표) 나양주(진보신당 거제당대표) 강창수(국민참여당 거제당대표)등 지역 4당 대표들이 합의한 여론조사방식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론조사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신현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 결과에 따르기로 합의했다.
야4당은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의에는 민주노동당 박유호(도당부위원장) 진보신당 김용운(거제지방자치위원장) 박경주(국민참여당)씨 등이 참여한다.
후보단일화가 성사되면 야4당과 함께 범시민선대본을 구성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야 4당의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의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당,민주노동당,진보신당,국민참여당 등야 4당 의 거제대표들은 지난 14일 오후 옥포에서 모임을 갖고 오는 4월 27일 실시되는 신현지역(고현동,장평동,상문동,수양동) 도의원 재선거 후보 단일화에 대한 원칙과 일정, 방식 등을 합의했다.
후보단일화 절차는 김성원(민주당 도당상무위원) 이세종(민주노동당 거제당대표) 나양주(진보신당 거제당대표) 강창수(국민참여당 거제당대표)등 지역 4당 대표들이 합의한 여론조사방식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론조사는 오는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신현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화여론조사 결과에 따르기로 합의했다.
야4당은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의에는 민주노동당 박유호(도당부위원장) 진보신당 김용운(거제지방자치위원장) 박경주(국민참여당)씨 등이 참여한다.
후보단일화가 성사되면 야4당과 함께 범시민선대본을 구성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야 4당의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의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