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종완 전 시의원 한나라당 공천신청 포기
작성 : 2011년 03월 16일(수) 21:35 가+가-
4.27 경남도의원 재선거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천종완 전 거제시의원이 16일 공천신청을 철회했다.
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위반 항소심 공판에서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사실상 이번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천 전 의원은 지난해 6.2지방선거에 앞서 지역 축구동호회 '영 FC'에 300만원씩을 준 혐의로 기소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었다.
이에 따라 4.27 경남도의원 재선거(거제 제1 선거구)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는 5명으로 줄었다.
한나라당 공천신청자는 김대건 전 국회의원 보좌관(42), 김창성 전 거제시의원(49), 박행용 전 거제시행정지원국장(58), 윤종하 전 바르게살기 거제시협의회장, 이재완 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장(52) 등 5명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천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열린 공직선거법 기부행위 위반 항소심 공판에서 ‘항소기각’ 판결을 받아 사실상 이번 선거 출마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천 전 의원은 지난해 6.2지방선거에 앞서 지역 축구동호회 '영 FC'에 300만원씩을 준 혐의로 기소 1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었다.
이에 따라 4.27 경남도의원 재선거(거제 제1 선거구) 한나라당 공천 신청자는 5명으로 줄었다.
한나라당 공천신청자는 김대건 전 국회의원 보좌관(42), 김창성 전 거제시의원(49), 박행용 전 거제시행정지원국장(58), 윤종하 전 바르게살기 거제시협의회장, 이재완 민족통일 거제시협의회장(52) 등 5명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