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최고의 사랑', 日 후쿠야마 "원곡보다 좋다" 극찬
작성 : 2011년 03월 16일(수) 23:01 가+가-

사진: 2AM '최고의 사랑'
아이돌 그룹 2AM이 최근 리메이크 곡 ‘최고의 사랑’으로 일본 가수 겸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의 극찬을 받았다.
2AM은 지난 15일 후쿠야마의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최고의 사랑’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후쿠야마는 2AM ‘최고의 사랑’을 듣고 “원곡보다 좋은 것 같다. 드라마틱하게 곡이 재해석돼 굉장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
이 곡의 원곡은 '사이아이'로 지난 2009년 국내에서 개봉된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의 주제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2AM을 비롯 비스트 임정희 지나(G.NA) 테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리메이크 한 후쿠야마의 곡들은 4월 6일 발매되는 후쿠야마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BANG!!-ASIA LIMITED BANG!!-'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AM은 지난 15일 후쿠야마의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최고의 사랑’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후쿠야마는 2AM ‘최고의 사랑’을 듣고 “원곡보다 좋은 것 같다. 드라마틱하게 곡이 재해석돼 굉장하다.”고 극찬했다는 후문.
이 곡의 원곡은 '사이아이'로 지난 2009년 국내에서 개봉된 영화 '용의자 X의 헌신'의 주제가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2AM을 비롯 비스트 임정희 지나(G.NA) 테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리메이크 한 후쿠야마의 곡들은 4월 6일 발매되는 후쿠야마의 베스트 앨범 'THE BEST BANG!!-ASIA LIMITED BANG!!-'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