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각회 이번엔 공공청사 대부없이 사용
작성 : 2011년 03월 18일(금) 10:46 가+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기념비를 세워 망신을 자초한 팔각회 단체가 이번엔 공공청사까지 대부계약도 없이 무대뽀로 사용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안보는 국력이다’ 라고 세겨진 비석을 세워 철거논란에 휩싸인 팔각회가 한국가수협회서부경남지부 사무실로 임대한 공공청사 사무실에 대부계약도 없이 팔각회 간판을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무실을 임대한 한국가수협회지회장과 거광팔각회 초대회장은 동일인으로 알려졌다.
거광팔각회는 지난해 의료봉사활동을 한다며 무자격 침 시술로 말썽을 빚었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가수협회 서부경남지부가 공공청사 입주의 적격성시비가 일면서 라이온스클럽, 숙박협회 등 일부 입주단체들에게도 적격성 시비가 옮겨붙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안보는 국력이다’ 라고 세겨진 비석을 세워 철거논란에 휩싸인 팔각회가 한국가수협회서부경남지부 사무실로 임대한 공공청사 사무실에 대부계약도 없이 팔각회 간판을 내걸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무실을 임대한 한국가수협회지회장과 거광팔각회 초대회장은 동일인으로 알려졌다.
거광팔각회는 지난해 의료봉사활동을 한다며 무자격 침 시술로 말썽을 빚었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한편 한국가수협회 서부경남지부가 공공청사 입주의 적격성시비가 일면서 라이온스클럽, 숙박협회 등 일부 입주단체들에게도 적격성 시비가 옮겨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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