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19:47 가+가-
거제시가 지난 16일부터 5월 6일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이번 특별점검은 봄철 건설공사 증가와 황사현상 등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대상인 공사장, 시멘트 가공 사업장, 선박 제조 관련 사업장 등을 중점 점검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의무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에 따른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적정 운영 여부, 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 특성에 적합한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의 이행여부 등을 살핀다.
시는 특별점검에 앞서 비산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홍보 및 행정지도를 실시, 사업자 스스로 환경보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일깨우고 계도 기간 종료 후 적발되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 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특별점검은 봄철 건설공사 증가와 황사현상 등으로 인한 대기질 악화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시는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대상인 공사장, 시멘트 가공 사업장, 선박 제조 관련 사업장 등을 중점 점검하고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변경)의무 이행 여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에 따른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적정 운영 여부, 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 특성에 적합한 억제시설 설치 및 조치의 이행여부 등을 살핀다.
시는 특별점검에 앞서 비산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홍보 및 행정지도를 실시, 사업자 스스로 환경보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일깨우고 계도 기간 종료 후 적발되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실시 할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