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를 주제로한 거제 노래 만든다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20:21 가+가-

거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권민호)에서는 2011년 “거제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신상호) 소속 '한국 대표 작곡가 100명 거제문화탐방 행사' 를 개최한다.
이번 거제문화탐방에는 작곡가 반야월 선생이 직접 참여하며, 거제를 주제로한 노래를 만들어 대중음악을 토대로 도시 브랜드 마케팅과 전국에 '거제 알리기' 사업으로 기획됐다.
한국에서도 '돌아와요 부산항에' '목포의 눈물' '서울서울서울' '광화문 연가' 등 도시명과 지명을 활용한 노래들이 대중화 된지 오래다.
김호일 관장은 이번 행사 역시 '거제를 예술과 감성의 도시'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전국 마케팅 기획 시리즈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4월 22일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작곡가들은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를 소개하는 워크숖에 참석한 후 거제의 아름다운 비경을 돌아보고
'거제의 노래'를 작사 작곡하게된다.
거제를 주제로 노래가 만들어지면 조영남 설운도 장윤정 이문세 이동원 최백호씨 등 유명 가수들에 의해 불러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거제문화탐방에는 작곡가 반야월 선생이 직접 참여하며, 거제를 주제로한 노래를 만들어 대중음악을 토대로 도시 브랜드 마케팅과 전국에 '거제 알리기' 사업으로 기획됐다.
한국에서도 '돌아와요 부산항에' '목포의 눈물' '서울서울서울' '광화문 연가' 등 도시명과 지명을 활용한 노래들이 대중화 된지 오래다.
김호일 관장은 이번 행사 역시 '거제를 예술과 감성의 도시'로 포지셔닝하기 위한 거제문화예술회관의 전국 마케팅 기획 시리즈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오는 4월 22일 1박2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작곡가들은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거제를 소개하는 워크숖에 참석한 후 거제의 아름다운 비경을 돌아보고
'거제의 노래'를 작사 작곡하게된다.
거제를 주제로 노래가 만들어지면 조영남 설운도 장윤정 이문세 이동원 최백호씨 등 유명 가수들에 의해 불러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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