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당 논평, 김해을 야권단일화로 선거승리 이끌자
작성 : 2011년 03월 22일(화) 20:00 가+가-
국민참여당 이봉수 김해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대위가 민주당 후보선출을 환영하며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후보로 선출해 이번 선거를 승리로 이끌자고 논평했다.
22일 선대위는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곽진업 후보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열심히 뛰고 결과에 승복한 박영진 후보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며 “이제 할 일은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하 논평 전문
4.27 보궐 선거 반드시 승리합시다.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어냅시다.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선출을 환영한다.
단일후보로 선출된 곽진업 후보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열심히 뛰고 결과에 승복한 박영진 후보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이번 보궐선거를 오만과 무능으로 대한민국을 절망에 빠뜨리고 있는 MB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 규정한다.
물가는 미친 듯이 치솟고, 유례없는 전세난에 서민은 발만 동동 구른다. 강과 산은 대책 없이 파헤쳐지고, 소와 돼지는 속절없이 죽어만 간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이와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심지어 지난 10년간 쌓아왔던 한반도 평화체제는 대결과 반목의 시대를 넘어 전쟁의 공포마저 준다. 쉬지도 않고 터져대는 각종 특례와 비례는 열심히 일하는 서민의 근로의욕마저 빼앗아가고 있다.
이제 할 일은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이다.
오는 4월 27일은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날이 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여기 김해을 지역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1년 3월 22일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참여당 예비후보 이봉수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선대위는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곽진업 후보에게 축하인사를 전하고 열심히 뛰고 결과에 승복한 박영진 후보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며 “이제 할 일은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하 논평 전문
4.27 보궐 선거 반드시 승리합시다.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어냅시다.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민주당 후보 선출을 환영한다.
단일후보로 선출된 곽진업 후보에게는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열심히 뛰고 결과에 승복한 박영진 후보에게도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이번 보궐선거를 오만과 무능으로 대한민국을 절망에 빠뜨리고 있는 MB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 규정한다.
물가는 미친 듯이 치솟고, 유례없는 전세난에 서민은 발만 동동 구른다. 강과 산은 대책 없이 파헤쳐지고, 소와 돼지는 속절없이 죽어만 간다.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젊은이와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한숨은 깊어만 간다. 심지어 지난 10년간 쌓아왔던 한반도 평화체제는 대결과 반목의 시대를 넘어 전쟁의 공포마저 준다. 쉬지도 않고 터져대는 각종 특례와 비례는 열심히 일하는 서민의 근로의욕마저 빼앗아가고 있다.
이제 할 일은 김해시민에게 희망을 안겨줄 참신하고 능력있는 인물을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하여 이번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것이다.
오는 4월 27일은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을 심판하고 국민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는 날이 될 것이다. 그 시작이 바로 여기 김해을 지역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2011년 3월 22일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민참여당 예비후보 이봉수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