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화 최종합의
24일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 야권단일화 계획 발표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21:31 가+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야3당은 4.27 거제1선거구 경남도의회의원 재선거 승리를 위해 야권단일화를 최종합의하고, 4월초 여론조사를 통해 야권단일후보를 선출하기로 했다.
이에 야 3당은 오는 3월 24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화 합의 기자회견’ 을 열고, 단일화 시기 및 방법 등 구체적인 합의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각 당 후보자를 비롯해 거제지역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후보를 내지 않은 민주당도 이번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화에 참여, 야권단일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4.27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 예비후보로는 민주노동당 이길종, 진보신당 박명옥, 국민참여당 김성갑 씨가 공식 출마한 상태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에 야 3당은 오는 3월 24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화 합의 기자회견’ 을 열고, 단일화 시기 및 방법 등 구체적인 합의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각 당 후보자를 비롯해 거제지역 위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후 후보를 내지 않은 민주당도 이번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화에 참여, 야권단일후보의 선거승리를 위해 함께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4.27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 예비후보로는 민주노동당 이길종, 진보신당 박명옥, 국민참여당 김성갑 씨가 공식 출마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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