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어린이와 농구장 나들이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21:46 가+가-

‘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단장 노철현)은 지난 20일(일요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KBL 프로농구 KT소닉붐과 현대모비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농구시합에 ‘금강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를 초대했다.
‘KT거제지사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kt소닉붐 응원전’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평소 맞벌이 등 가정형편이 어려워 변변한 야외 나들이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TV로만 지켜보던 프로농구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경기장에서 실제 응원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난생처음 농구장을 찾은 아동들은 처음에는 다소 낯설어했지만, 이내 경기장의 분위기에 빠져들어 목청껏 응원했다.
이날 KT소닉붐이 현대모비스를 이기고 41승이라는 프로농구사상 최 다승 신기록을 경신하는 순간 모두 “올레~”를 외쳤다.
아동센터 인솔교사는 “거제지역에서는 일반인도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농구 경기 관람을 하도록,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한 KT에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은 이날 경기장으로 출발에 앞서 아침 일찍부터 ‘금강사 지역아동센터 봄 맞이 대청소’ 를 실시하며 실내 외 청소와 컴퓨터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은 거제지역 KT직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소외계층 돌보기, 자연보호 활동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나누는 사랑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KT거제지사와 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하는 kt소닉붐 응원전’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평소 맞벌이 등 가정형편이 어려워 변변한 야외 나들이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그동안 TV로만 지켜보던 프로농구 경기를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경기장에서 실제 응원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난생처음 농구장을 찾은 아동들은 처음에는 다소 낯설어했지만, 이내 경기장의 분위기에 빠져들어 목청껏 응원했다.
이날 KT소닉붐이 현대모비스를 이기고 41승이라는 프로농구사상 최 다승 신기록을 경신하는 순간 모두 “올레~”를 외쳤다.
아동센터 인솔교사는 “거제지역에서는 일반인도 경험하기 어려운 프로농구 경기 관람을 하도록,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한 KT에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은 이날 경기장으로 출발에 앞서 아침 일찍부터 ‘금강사 지역아동센터 봄 맞이 대청소’ 를 실시하며 실내 외 청소와 컴퓨터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KT거제지사 사랑의 봉사단’ 은 거제지역 KT직원으로 구성돼있으며, 소외계층 돌보기, 자연보호 활동 등 사회 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나누는 사랑의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