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칭찬문화 “‘쾌지나칭칭’ 나네”
동료끼리 서로 칭찬하는 '쾌지나칭칭' 활동 시작
세대간 소통과 존중의 문화 전파 역할 기대
세대간 소통과 존중의 문화 전파 역할 기대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21:57 가+가-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이 동료들끼리 서로 칭찬하는 문화를 전파해 조직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쾌지나칭칭' 활동을 시작했다.
‘쾌지나칭칭‘은 임직원 전체가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칭찬으로 신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활동은 각 조직별로 신·구 세대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전사로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매달 해당 직위별로 칭찬 대상을 정해 칭찬박스를 만들어 놓고 동료들이 해당 주인공을 칭찬하는 쪽지 등을 박스에 넣는다. 각 조직별로 날짜를 정해 칭찬박스를 개봉하고 동료들이 주인공에게 직접 그 내용을 전해주는 형식이다. 이 활동은 인기투표가 아니라 칭찬 대상자를 모두가 칭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쾌지나칭칭 활동은 칭찬 박스 이외에도 점심시간 산책하기·책상 닦아주기·회식 후 집에 데려다 주기·커피 타주기, 식사 후 인생 상담해주기 등 그 달의 주인공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도 자율적으로 함께 시행한다.
2월 한 달간 사원급 직원을 대상으로 활동을 마친 후 직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설계직종에 근무하는 한 차장은 “처음 시작할 땐 귀찮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막상 시행해보니 아주 유쾌한 시간이었고, 사무실 분위기도 한층 좋아졌다”며, “동료들 끼리 그간 하지 못한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첫 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쾌지나칭칭‘은 임직원 전체가 서로 칭찬을 주고받으며, 칭찬으로 신나는 직장분위기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활동은 각 조직별로 신·구 세대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전사로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
매달 해당 직위별로 칭찬 대상을 정해 칭찬박스를 만들어 놓고 동료들이 해당 주인공을 칭찬하는 쪽지 등을 박스에 넣는다. 각 조직별로 날짜를 정해 칭찬박스를 개봉하고 동료들이 주인공에게 직접 그 내용을 전해주는 형식이다. 이 활동은 인기투표가 아니라 칭찬 대상자를 모두가 칭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쾌지나칭칭 활동은 칭찬 박스 이외에도 점심시간 산책하기·책상 닦아주기·회식 후 집에 데려다 주기·커피 타주기, 식사 후 인생 상담해주기 등 그 달의 주인공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도 자율적으로 함께 시행한다.
2월 한 달간 사원급 직원을 대상으로 활동을 마친 후 직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설계직종에 근무하는 한 차장은 “처음 시작할 땐 귀찮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막상 시행해보니 아주 유쾌한 시간이었고, 사무실 분위기도 한층 좋아졌다”며, “동료들 끼리 그간 하지 못한 고마움을 표현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첫 활동의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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