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백보람, 무한걸스에 옷 200벌 쾌척!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7:29 가+가-

사진제공 무한걸스3
쇼핑몰 CEO 백보람이 무한걸스 촬영을 위해 봄 신상품 200여개를 선뜻 내놓아 화제다.
최근 무한걸스는 신촌 야외무대에서 2011년 봄을 주도할 신상 패션쇼 ‘봄 처녀의 발악’을 개최했다.
이날 패션쇼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의상, 가방, 구두, 액세서리의 봄 신상품 200여개는 백보람 쇼핑몰의 상품이었다.
패션쇼를 위해 꼬박 일주일을 준비한 백보람에 멤버들이 감사의 말을 전하자 백보람은 “제작진이 참 똑똑하다. 지난주 최고의 몸매라며 날 실컷 띄워주더니 이렇게 이용하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패션쇼가 끝나자 옷과 액세서리 수량을 하나하나를 체크해서 바리바리 싸 모으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협찬이 아닌 대여임이 밝혀져 짠순이 사장님임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무한걸스의 봄 신상 패션쇼 ‘봄처녀의 발악’은 3월 24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무한걸스3 <패션종결자는 누구?!>편을 통해 공개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무한걸스는 신촌 야외무대에서 2011년 봄을 주도할 신상 패션쇼 ‘봄 처녀의 발악’을 개최했다.
이날 패션쇼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의상, 가방, 구두, 액세서리의 봄 신상품 200여개는 백보람 쇼핑몰의 상품이었다.
패션쇼를 위해 꼬박 일주일을 준비한 백보람에 멤버들이 감사의 말을 전하자 백보람은 “제작진이 참 똑똑하다. 지난주 최고의 몸매라며 날 실컷 띄워주더니 이렇게 이용하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지만, 패션쇼가 끝나자 옷과 액세서리 수량을 하나하나를 체크해서 바리바리 싸 모으는 모습을 보였고, 이에 협찬이 아닌 대여임이 밝혀져 짠순이 사장님임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다.
무한걸스의 봄 신상 패션쇼 ‘봄처녀의 발악’은 3월 24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무한걸스3 <패션종결자는 누구?!>편을 통해 공개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