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과 4월 '웨딩마치'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7:53 가+가-

중견 탤런트 정애리(51)가 '민들레영토' 대표 지승룡과 재혼한다.
정애리 소속사에 따르면 "정애리가 오는 4월 9일 네 살 연상의 사업가인 지승룡 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재혼으로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만나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촐히 치러질 예정이며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신접 살림이 차릴 것으로 전해졌다.
지승룡 씨는 카페체인점 ‘민들레 영토’ 대표로 온화한 성품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애리는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KBS 일일극 ‘웃어라동해야’에서 카멜리아 호텔 대표인 홍혜숙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정애리 소속사에 따르면 "정애리가 오는 4월 9일 네 살 연상의 사업가인 지승룡 씨와 화촉을 밝힌다."고 알려졌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재혼으로 함께 다니던 교회에서 만나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촐히 치러질 예정이며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에서 신접 살림이 차릴 것으로 전해졌다.
지승룡 씨는 카페체인점 ‘민들레 영토’ 대표로 온화한 성품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애리는 현재 인기리 방영 중인 KBS 일일극 ‘웃어라동해야’에서 카멜리아 호텔 대표인 홍혜숙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