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면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땔감’ 나누기
작성 : 2011년 03월 24일(목) 19:54 가+가-

거제시 하청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신경숙)가 최근 칠천도 옥계마을 박대연(90세) 할머니 집을 찾아, ‘사랑의 땔감’을 전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월 28일 설 맞이 취약계층 집중 구호 대상자 가정방문 당시 박대연(90세) 할머니와 인연을 맺게 됐다.
추운 겨울에도 땔감이 없어 냉방에서 생활한다는 박 할머니를 위해 적십자 봉사회는 월례회를 거쳐 ‘사랑의 땔감’을 제공하기로 했다.
땔감나무는 하청면 칠천도에 사는 김재천 씨가 후원했다.
신경숙 회장은 “할머니의 감사인사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월 28일 설 맞이 취약계층 집중 구호 대상자 가정방문 당시 박대연(90세) 할머니와 인연을 맺게 됐다.
추운 겨울에도 땔감이 없어 냉방에서 생활한다는 박 할머니를 위해 적십자 봉사회는 월례회를 거쳐 ‘사랑의 땔감’을 제공하기로 했다.
땔감나무는 하청면 칠천도에 사는 김재천 씨가 후원했다.
신경숙 회장은 “할머니의 감사인사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을 위해 이웃사랑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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