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꽃순정' 이청아, 혼신 오열...시청자 '뭉클'
'순정이' 이청아, 결국엔 실신! 혼신의 연기 선보여
작성 : 2011년 03월 25일(금) 15:29 가+가-

배우 이청아가 '호박꽃순정'을 통해 혼신의 오열과 분노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이청아는 최근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극본:하청옥,연출:백수찬)'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식마저 버린 매정한 어머니 '준선'과의 끊임없는 갈등으로 인해 분노와 슬픔이 극에 달한 '순정'을 혼신의 '오열'과 '분노'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4일(목) 방송 된 '호박꽃순정' 89회에서는 차갑게 '준선'과 맞서는 '순정'이 그려지며 냉정을 되찾는 모습 이였으나, 이내 친아버지 '광운'이 '민수'의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이며 '순정'은 그 살인자의 딸이라는 사실을 '준선'이 밝힘으로서 또다시 분노와 슬픔을 토해내며 실신하기에 이르렀다.
이청아는 "드라마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순정'의 처지에 감정이입을 하며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 사실 촬영이 끝나고 나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만큼 아프고 슬플 때가 많다. 하지만 '준선'역의 배종옥 선배님이나 '필순'역의 이혜숙 선배님의 분출하는 연기를 볼 때면 '아직 성장하고 배울것이 많구나'라고 생각된다. 가슴 속의 아픔을 호소하는 '순정'을 연기 할 때면 요즘에는 연기가 더욱 재미있어 진다"며 '순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25일 방송 예정인 '호박꽃순정' 90화에서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소리를 들은 '순정'이 '준선'과 어떻게 맞설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청아는 최근 SBS 일일드라마 '호박꽃순정(극본:하청옥,연출:백수찬)'에서 자신의 성공을 위해 자식마저 버린 매정한 어머니 '준선'과의 끊임없는 갈등으로 인해 분노와 슬픔이 극에 달한 '순정'을 혼신의 '오열'과 '분노'연기로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4일(목) 방송 된 '호박꽃순정' 89회에서는 차갑게 '준선'과 맞서는 '순정'이 그려지며 냉정을 되찾는 모습 이였으나, 이내 친아버지 '광운'이 '민수'의 어머니를 죽인 살인자이며 '순정'은 그 살인자의 딸이라는 사실을 '준선'이 밝힘으로서 또다시 분노와 슬픔을 토해내며 실신하기에 이르렀다.
이청아는 "드라마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순정'의 처지에 감정이입을 하며 모든 에너지를 다 쏟아 부어, 사실 촬영이 끝나고 나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생길 만큼 아프고 슬플 때가 많다. 하지만 '준선'역의 배종옥 선배님이나 '필순'역의 이혜숙 선배님의 분출하는 연기를 볼 때면 '아직 성장하고 배울것이 많구나'라고 생각된다. 가슴 속의 아픔을 호소하는 '순정'을 연기 할 때면 요즘에는 연기가 더욱 재미있어 진다"며 '순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편, 25일 방송 예정인 '호박꽃순정' 90화에서는 살인자의 딸이라는 소리를 들은 '순정'이 '준선'과 어떻게 맞설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