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시청률 상승세...김범수 제발 1위, 음원차트도 점령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12:30 가+가-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가 재도전 논란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은 오히려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27일 11.1%(TNmS 가구시청률, 전국: 도단위 및 제주도 포함)로 두 자릿수대로 접어든 '나는 가수다' 시청률은 지난 주 9.5%에 비해 1.6% 상승했다.
지난 3월 6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MBC '우리들의 일밤'은 6일 6.1%, 13일 7.5%, 20일 9.5%, 27일 11.1%로 꾸준히 상승해 왔다. 같은 시간대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은 지난 27일 시청률 17.3%로, 지난 주 19.5%에서 2.2% 감소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과 KBS2 '해피선데이'의 성연령별 시청률을 비교해 보면, MBC '우리들의 일밤'은 대부분의 연령층 시청률이 증가추세를 보인 가운데 여자 20대와 30대, 그리고 여자 40대의 시청률이 높았고, KBS2 '해피선데이'는 여자 30대와 40대, 그리고 남자 40대의 시청률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시청률 상승 뿐만 아니라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모두 점령했다. 음악포털 벅스에 따르면 최근 화제가 됐던 ‘나는 가수다’의 음원이 실시간 인기 차트를 점령했다고 28일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는 매주 방송이 끝난 후 음원이 발매되며 실시간 차트 1위부터 7위까지 모두 점령 중이다. 청중들의 눈물을 자아내며 방송 1위를 차지했던 김범수의 ‘제발’이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안타깝게 7위를 차지한 정엽의 ‘잊을께’는 마찬가지로 차트에서도 7위를 차지했다.
특히 재도전 논란을 일으켰던 김건모는 ‘You Are My Lady’를 통해 멋지게 2위로 돌아왔다. 김건모의 음악을 멋지게 라틴음악으로 소화한 박정현의 ‘첫사랑’이 이어 3위에 올랐다. 한을 담은 목소리의 주인공 백지영은 ‘약속’을 통해 4위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매회 화제가 되는 윤도현은 ‘Dash’로 5위를 차지했다. 박정현의 R&B를 멋진 재즈풍으로 소화한 이소라는 ‘나의 하루’로 6위에 올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11.1%(TNmS 가구시청률, 전국: 도단위 및 제주도 포함)로 두 자릿수대로 접어든 '나는 가수다' 시청률은 지난 주 9.5%에 비해 1.6% 상승했다.
지난 3월 6일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MBC '우리들의 일밤'은 6일 6.1%, 13일 7.5%, 20일 9.5%, 27일 11.1%로 꾸준히 상승해 왔다. 같은 시간대 KBS2 '해피선데이-남자의자격, 1박2일'은 지난 27일 시청률 17.3%로, 지난 주 19.5%에서 2.2% 감소했다.
MBC '우리들의 일밤'과 KBS2 '해피선데이'의 성연령별 시청률을 비교해 보면, MBC '우리들의 일밤'은 대부분의 연령층 시청률이 증가추세를 보인 가운데 여자 20대와 30대, 그리고 여자 40대의 시청률이 높았고, KBS2 '해피선데이'는 여자 30대와 40대, 그리고 남자 40대의 시청률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나는 가수다'는 시청률 상승 뿐만 아니라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모두 점령했다. 음악포털 벅스에 따르면 최근 화제가 됐던 ‘나는 가수다’의 음원이 실시간 인기 차트를 점령했다고 28일 밝혔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는 매주 방송이 끝난 후 음원이 발매되며 실시간 차트 1위부터 7위까지 모두 점령 중이다. 청중들의 눈물을 자아내며 방송 1위를 차지했던 김범수의 ‘제발’이 실시간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안타깝게 7위를 차지한 정엽의 ‘잊을께’는 마찬가지로 차트에서도 7위를 차지했다.
특히 재도전 논란을 일으켰던 김건모는 ‘You Are My Lady’를 통해 멋지게 2위로 돌아왔다. 김건모의 음악을 멋지게 라틴음악으로 소화한 박정현의 ‘첫사랑’이 이어 3위에 올랐다. 한을 담은 목소리의 주인공 백지영은 ‘약속’을 통해 4위를, 화려한 퍼포먼스로 매회 화제가 되는 윤도현은 ‘Dash’로 5위를 차지했다. 박정현의 R&B를 멋진 재즈풍으로 소화한 이소라는 ‘나의 하루’로 6위에 올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