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한별, 서울패션위크 모델로 활동영역 넓혀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18:08 가+가-

사진제공 원컴퍼니
최근 인기리에 개봉한 영화 ‘마이블랙미니드레스’에 윤은혜, 차예련, 유인나와 함께 열연한 배우 박한별이 영화의 인기와 함께 각종 화보와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배우 박한별은 이러한 분위기에 맞물러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리는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참여하면서 그 인기를 이어가게 된다.
바로 3월 30일 디자이너 정두영이 새로 론칭하는 ‘반하트옴므(Vanhart Homme)’에 단독메인여자모델로 서게 된 것.
신원의 ‘지이크 파렌하이트’로 국내 남성복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매니아층은 물론,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 ‘정두영’이 새로 론칭하는 ‘반하트옴므’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라인에 스포티한 감성이 믹스되어 론칭 전부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박한별이 가진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이번 ‘반하트옴므쇼’에서 어떻게 어우러져 시너지효과를 이루어낼지 기추가 주목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배우 박한별은 이러한 분위기에 맞물러 3월 28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리는 ‘서울패션위크’에 모델로 참여하면서 그 인기를 이어가게 된다.
바로 3월 30일 디자이너 정두영이 새로 론칭하는 ‘반하트옴므(Vanhart Homme)’에 단독메인여자모델로 서게 된 것.
신원의 ‘지이크 파렌하이트’로 국내 남성복디자이너로서 활발한 활동과 함께 매니아층은 물론,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 ‘정두영’이 새로 론칭하는 ‘반하트옴므’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라인에 스포티한 감성이 믹스되어 론칭 전부터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박한별이 가진 특유의 여성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이번 ‘반하트옴므쇼’에서 어떻게 어우러져 시너지효과를 이루어낼지 기추가 주목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