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하 예비후보 경선 승복 출마포기
작성 : 2011년 03월 28일(월) 19:50 가+가-

4.27 경남도의회의원 재선거 거제시1선거구에 한나라당 공천을 기대했던 윤종하 예비후보가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출마포기를 선언했다.
윤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불초소생 윤종하 일일이 찿아 뵙고 말씀을 드려야 옳은 줄 알면서 찿아 뵙지 못하고 지면으로 엎드려 4.27 거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 출마를 포기 선언 한다” 고 밝혔다.
그는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 한 후 윤리와 도덕, 참신과 추진력 또한 투명하면서도 약속을 지킬 줄 아는 도의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밤잠을 설치면서 온 가족, 이웃친지, 여러 봉사단체와 지금까지 함께 뛰어왔다. 그러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칠원 윤가’라는 성으로 태어난 것이 무슨 죄가 있는지 밤새도록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다” 며 “(윤영 국회의원과의 내략설)공천경쟁을 벌이는 동안 성씨끼리 다한다” 는 일부 여론을 겨냥한 듯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한나라당의 투명한 공천심의 과정을 모두 인정하고 4.27 거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를 철회한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언젠가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과 때가오면 흔들림 없이 동민 여러분 앞에 다시한번 다가 가겠다” 며 정치참여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윤 예비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불초소생 윤종하 일일이 찿아 뵙고 말씀을 드려야 옳은 줄 알면서 찿아 뵙지 못하고 지면으로 엎드려 4.27 거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 출마를 포기 선언 한다” 고 밝혔다.
그는 “한나라당의 공천을 받기 위해 예비후보로 등록 한 후 윤리와 도덕, 참신과 추진력 또한 투명하면서도 약속을 지킬 줄 아는 도의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밤잠을 설치면서 온 가족, 이웃친지, 여러 봉사단체와 지금까지 함께 뛰어왔다. 그러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칠원 윤가’라는 성으로 태어난 것이 무슨 죄가 있는지 밤새도록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었다” 며 “(윤영 국회의원과의 내략설)공천경쟁을 벌이는 동안 성씨끼리 다한다” 는 일부 여론을 겨냥한 듯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한나라당의 투명한 공천심의 과정을 모두 인정하고 4.27 거제 제1선거구 도의원 후보를 철회한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언젠가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과 때가오면 흔들림 없이 동민 여러분 앞에 다시한번 다가 가겠다” 며 정치참여의 꿈을 이어가겠다는 뜻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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