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강병재 의장 철탑농성 선전전
유인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포…거제시민들 관심 호소
작성 : 2011년 03월 30일(수) 05:33 가+가-

강병재 의장의 철탑고공농성이 23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위원장 이세종)가 29일 오전 강병재 의장의 농성소식을 담은 유인물을 제작해 출근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이세종 위원장을 비롯해 박철모 부위원장 등 당직자들은 29일 오전 6시부터 오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장평종합상가, 장평오거리 등에서 출근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선전전에는 4.27 거제 도의원 재선거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도 함께했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이세종 위원장은 “23일째 송전철탑에 올라 농성 중 강병재 의장의 무사귀환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거제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민주노동당이 제작한 유인물에는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출신 강병재 의장의 고공철탑 농성일지와 강병재 의장이 철탑에 오르며 직접 쓴 글 등이 실렸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는 강병재 의장의 고공철탑농성 알리고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출근 시민선전전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이세종 위원장을 비롯해 박철모 부위원장 등 당직자들은 29일 오전 6시부터 오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장평종합상가, 장평오거리 등에서 출근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선전전에는 4.27 거제 도의원 재선거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도 함께했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 이세종 위원장은 “23일째 송전철탑에 올라 농성 중 강병재 의장의 무사귀환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거제시민들의 관심을 호소했다.
민주노동당이 제작한 유인물에는 대우조선해양 협력업체 출신 강병재 의장의 고공철탑 농성일지와 강병재 의장이 철탑에 오르며 직접 쓴 글 등이 실렸다.
민주노동당 거제시위원회는 강병재 의장의 고공철탑농성 알리고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출근 시민선전전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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