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후계농업인 병역대체복무제 유지 환영
작성 : 2011년 03월 30일(수) 21:38 가+가-
한국농업경영인회 중앙연합회와 거제시연합회(회장 김기호) 등 농업인 단체들이 청년후계농업인 병역대체복무제도 유지를 적극 환영한다고 논평했다.
거제시연합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중앙회 논평을 인용 정부는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후계농업 인력 육성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근 2012년 산업기능요원제도를 폐지하려고 했던 방침을 바꿔 2015년까지 유지하고 이후 폐지 여부를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 결정으로 후계농업 인력들이 급속히 유입될 가능성은 없다는 입장이다.
김기호 거제시연합회장은 지속적인 고령화 농촌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는 후계인력육성의 체계적이고 일원화 된 정책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내 후계인력육성정책 위원회 구성, ▲병역대체복무 영구화, ▲후계인력육성지원 조례 제정 등을 조속히 시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연합회는 지난 23일 발표한 중앙회 논평을 인용 정부는 체계적이고 일원화된 후계농업 인력 육성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근 2012년 산업기능요원제도를 폐지하려고 했던 방침을 바꿔 2015년까지 유지하고 이후 폐지 여부를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그러나 이번 결정으로 후계농업 인력들이 급속히 유입될 가능성은 없다는 입장이다.
김기호 거제시연합회장은 지속적인 고령화 농촌이 심각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는 후계인력육성의 체계적이고 일원화 된 정책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내 후계인력육성정책 위원회 구성, ▲병역대체복무 영구화, ▲후계인력육성지원 조례 제정 등을 조속히 시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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