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전 거제시장 재판 연기
작성 : 2011년 03월 30일(수) 22:02 가+가-
30일 오전11시로 예정됐던 김한겸 전 거제시장의 5차공판이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로 연기됐다.
이날 증인 출석이 예정된 I공업 L모회장 은 31일 천신일 세종나모 여행사 대표 공판에 증인을 서야 하는데 사전 준비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재판부가 김 전시장의 재판일정을 천신일 재판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김 전시장은 I공업 L모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증인 출석이 예정된 I공업 L모회장 은 31일 천신일 세종나모 여행사 대표 공판에 증인을 서야 하는데 사전 준비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재판부가 김 전시장의 재판일정을 천신일 재판 이후로 미루기로 결정했다.
김 전시장은 I공업 L모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뇌물로 받은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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