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크루즈선 닛폰마루호 마산항 입항
작성 : 2011년 03월 31일(목) 20:06 가+가-

경남도가 그 동안 추진한 일본 관광홍보설명회 및 초청팸투어 등의 노력에 힘입어 국제크루즈선인 닛폰마루(NIPPON MARU)호가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창원시 마산항에 입항한다고 31일 밝혔다.
닛폰마루호는 길이 147m, 21,903t의 관광선으로 승객 170여명을 태우고 4월 1일 요코하마를 출발해 4월 2일 오후3시에 마산항 도착한 후 2일간 9개팀으로 나주어 군항제, 진해야경, 마산어시장(대우백화점), 하동 십리벚꽃길, 하동쌍계사, 합천해인사 등을 돌아보게 된다.
경남도는 크루즈선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산항에서 직접 맞이하기로 하고, 최초 하선자 3명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감사패 및 기념품을 전달하게 된다.
또, 군악대 공연으로 방문환영 세레모니를 실시하고, 여행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일어 관광통역 안내원 지원과 관광안내 홍보물도 제공한다.
한편, 경남도 전원석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마산항 크루즈 유치를 계기로 경남이 크루즈 여행객들에게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계속적인 재입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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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마루호는 길이 147m, 21,903t의 관광선으로 승객 170여명을 태우고 4월 1일 요코하마를 출발해 4월 2일 오후3시에 마산항 도착한 후 2일간 9개팀으로 나주어 군항제, 진해야경, 마산어시장(대우백화점), 하동 십리벚꽃길, 하동쌍계사, 합천해인사 등을 돌아보게 된다.
경남도는 크루즈선 외국인 관광객들을 마산항에서 직접 맞이하기로 하고, 최초 하선자 3명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감사패 및 기념품을 전달하게 된다.
또, 군악대 공연으로 방문환영 세레모니를 실시하고, 여행객들의 편의제공을 위한 일어 관광통역 안내원 지원과 관광안내 홍보물도 제공한다.
한편, 경남도 전원석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마산항 크루즈 유치를 계기로 경남이 크루즈 여행객들에게 국제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계속적인 재입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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