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성 전 시의원 2일 선거사무소 개소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09:49 가+가-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김창성 전 거제시의회의원이 2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를 개소한다.
김창성 전 의원은 거제시 장평 오거리 장평초등학교 인근에 사무실을 차렸다. 경남도의원 제선거(거제시1선거구)는 오는 12~13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선거전이 본격화된다.
한나라당은 박행용 전 거제시행정자치국장을 공천자로 확정했다.
야권은 민주노동당 이길종, 진보신당 박명옥, 국민참여당 김성갑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무소속에는 이태재 전 거제시의회 의원과 황양득 마이엔미학원장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 활발한 득표활동에 나서고 있다. 야권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거제에서 실시되는 도의원 재선거는 5파전이 될 공산이 커졌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김창성 전 의원은 거제시 장평 오거리 장평초등학교 인근에 사무실을 차렸다. 경남도의원 제선거(거제시1선거구)는 오는 12~13일 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선거전이 본격화된다.
한나라당은 박행용 전 거제시행정자치국장을 공천자로 확정했다.
야권은 민주노동당 이길종, 진보신당 박명옥, 국민참여당 김성갑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해 단일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무소속에는 이태재 전 거제시의회 의원과 황양득 마이엔미학원장이 일찌감치 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 활발한 득표활동에 나서고 있다. 야권후보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거제에서 실시되는 도의원 재선거는 5파전이 될 공산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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