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종 예비후보, 현장 노동자 지지호소
대우조선노조 조합원 교육, 해금강 택시노조 정기총회 참석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0:02 가+가-

야권후보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2일~3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우조선 출신인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가 현장 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야권단일화 승리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대우조선노동조합의 ‘2011년 투쟁승리를 위한 전체 조합원 교육’ 에 참석,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대우조선에서 21년간 근무했던 노동자 출신인 민주노동당 이길종 후보의 선전을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지난 1982년 대우조선에 입사해 현장에서 일하다, 1988년 산재를 당한 후 산재환자들의 불이익을 개선하기 위해 ‘산재보우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활동한 바 있다.
또 31일에는 해금강 택시 노동조합(위원장 김현조) 28년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인사말를 통해 “이번 재선거는 지난 6․2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돈 공천을 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며 그동안 한나라당 소속 3명의 민선시장에 모두 비리 등으로 구속되었다”며 “가장 당선 확실한 이 이길종이 야권단일후보가 되어 부패의 온상이 된 이곳 거제의 정치를 반드시 바꾸어 내겠다”며 노동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는 택시업계와 택시노동자들의 오랜 염원인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등 택시제도 개선과 택시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등에 대해 택시노동자들의 의견을 듣는 등 노동자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 대우조선노동조합의 ‘2011년 투쟁승리를 위한 전체 조합원 교육’ 에 참석, 조합원들에게 인사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대우조선에서 21년간 근무했던 노동자 출신인 민주노동당 이길종 후보의 선전을 기대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지난 1982년 대우조선에 입사해 현장에서 일하다, 1988년 산재를 당한 후 산재환자들의 불이익을 개선하기 위해 ‘산재보우회’라는 조직을 만들어 활동한 바 있다.
또 31일에는 해금강 택시 노동조합(위원장 김현조) 28년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노동자들을 만났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인사말를 통해 “이번 재선거는 지난 6․2지방 선거에서 한나라당이 돈 공천을 하는 바람에 벌어진 일이라며 그동안 한나라당 소속 3명의 민선시장에 모두 비리 등으로 구속되었다”며 “가장 당선 확실한 이 이길종이 야권단일후보가 되어 부패의 온상이 된 이곳 거제의 정치를 반드시 바꾸어 내겠다”며 노동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는 택시업계와 택시노동자들의 오랜 염원인 택시를 대중교통에 포함시키는 등 택시제도 개선과 택시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 등에 대해 택시노동자들의 의견을 듣는 등 노동자들의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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