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스타' 신해철, "아내 내 앞에 앉혀줘" 이색부탁 눈길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0:05 가+가-

마왕 신해철이 '오페라스타'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제작진에게 이색 부탁을 해 화제다.
신해철은 4월 2일 생방송 tvN '오페라스타 2011'를 앞두고 제작진에게 "부인을 맨 앞자리에 앉게 해달라"고 요구조건을 내걸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해철은 "아내가 바로 눈 앞에 있어야 생방송에서 긴장이 되지 않는다"며 본인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부인이 앉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신해철은 결혼 후 아내 앞에서는 애교를 피울 정도로 소문난 애처가로 알려졌지만 외적으로는 독한 카리스마로 유명해 이 같은 소식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페라스타'는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에서 아나운서 손범수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의 진행으로 신해철, 김창렬, 문희옥, 임정희, 테이, JK김동욱, 김은정(쥬얼리), 선데이(천상지희)의 오페라 도전기로 꾸며진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신해철은 4월 2일 생방송 tvN '오페라스타 2011'를 앞두고 제작진에게 "부인을 맨 앞자리에 앉게 해달라"고 요구조건을 내걸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해철은 "아내가 바로 눈 앞에 있어야 생방송에서 긴장이 되지 않는다"며 본인이 잘 볼 수 있는 곳에 부인이 앉을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신해철은 결혼 후 아내 앞에서는 애교를 피울 정도로 소문난 애처가로 알려졌지만 외적으로는 독한 카리스마로 유명해 이 같은 소식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오페라스타'는 서울 종로구 상명아트센터에서 아나운서 손범수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의 진행으로 신해철, 김창렬, 문희옥, 임정희, 테이, JK김동욱, 김은정(쥬얼리), 선데이(천상지희)의 오페라 도전기로 꾸며진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