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언론매체 경남 팸투어 봇물
중국 홍콩 대만 인도 관광객용 경남관광상품 개발 목적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2:21 가+가-
경남도가 지난 해 거가대교 개통과 KTX창원 연장개통 등 관광접근성의 획기적인 개선을 계기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활동을 전개한 결과 해외 언론·여행사 관계자의 경남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부터 경남도가 일본·중국 여행업체 및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한 해외관광홍보 설명회 개최(3회), 해외관광 박람회 참가(5회), 해외 언론인·관광 관계자 초청팸투어(17회 347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 4개국의 방송·언론 관계자와 여행기획사 6팀 58명이 경남을 방문해 팸투어에 오른다.
이들 일행은 해인사, 해금강, 외도, 쌍계사, 해군사관학교 등의 관광자원을 취재해 자국민들에게 경남을 소개하고, 경남관광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는 국제공항인 김해공항의 직항로 개설과 연계해 거가대교와 KTX를 연계한 해외 관광상품 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항공사·여행사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해 경남이 한국관광의 중심으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의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팸투어단 현황 : 홍콩(경제일보,성도일보,Next Magazine), 홍콩(Weekend Weekly), 대만(팔대TV), 중국(중산TV, 여행사), 인도(NDTV)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는 지난해부터 경남도가 일본·중국 여행업체 및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한 해외관광홍보 설명회 개최(3회), 해외관광 박람회 참가(5회), 해외 언론인·관광 관계자 초청팸투어(17회 347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로 분석된다.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홍콩, 대만, 인도 등 4개국의 방송·언론 관계자와 여행기획사 6팀 58명이 경남을 방문해 팸투어에 오른다.
이들 일행은 해인사, 해금강, 외도, 쌍계사, 해군사관학교 등의 관광자원을 취재해 자국민들에게 경남을 소개하고, 경남관광상품을 개발하게 된다.
한편, 경남도 관계자는 국제공항인 김해공항의 직항로 개설과 연계해 거가대교와 KTX를 연계한 해외 관광상품 개발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항공사·여행사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해 경남이 한국관광의 중심으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의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팸투어단 현황 : 홍콩(경제일보,성도일보,Next Magazine), 홍콩(Weekend Weekly), 대만(팔대TV), 중국(중산TV, 여행사), 인도(N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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