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보헤미안 음악동호회 10일 공연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5:49 가+가-

경남 고성 보헤미안 음악동호회가 오는 10일 고성군 거류면사무소 옆 야외무대에서 ‘농어촌 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연다.
이 무대에는 지역출신 가수와 초청가수도 함께 선다.
이 공연은 대중 문화공연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통한 지역민의화합과 소통, 그리고 음악봉사를 통한 자선행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보헤미안은 순수 고성인들로 구성된 15인조 빅밴드 다. 이날 공연에는 보헤미안과 사회자 1명, 6명의 지역가수와 2명의 초대가수가 참여한다. 이밖에 오카리나, 통키타, 섹소폰 솔로연주 등도 포함돼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무대에는 지역출신 가수와 초청가수도 함께 선다.
이 공연은 대중 문화공연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공연을 통한 지역민의화합과 소통, 그리고 음악봉사를 통한 자선행사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보헤미안은 순수 고성인들로 구성된 15인조 빅밴드 다. 이날 공연에는 보헤미안과 사회자 1명, 6명의 지역가수와 2명의 초대가수가 참여한다. 이밖에 오카리나, 통키타, 섹소폰 솔로연주 등도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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