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베이글녀' 이제니, 섹시화보 공개 "가릴 곳만 가렸다"
작성 : 2011년 04월 01일(금) 17:11 가+가-

사진제공 모비쿤
탤런트 이제니의 누드 화보집이 공개되자마자 화제다.
이제니는 2011년 1월초 미국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10일 동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육감적인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도도한 표정으로 화보촬영에 임한 그녀는 보는 이를 숨막히게 할 정도. 이제니의 누드 화보집은 모바일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다.
이제니는 깜찍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 받았고 시트콤 'LA아리랑', '남자셋 여자셋'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2004년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미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제니는 2011년 1월초 미국 라스베가스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10일 동안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육감적인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도도한 표정으로 화보촬영에 임한 그녀는 보는 이를 숨막히게 할 정도. 이제니의 누드 화보집은 모바일 서비스로 감상할 수 있다.
이제니는 깜찍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 받았고 시트콤 'LA아리랑', '남자셋 여자셋'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2004년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 미국에서 웹디자이너로 '제2의 인생'을 보내고 있는 그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변함없는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