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패자부활전 부활 주인공 '손진영-조형우'
작성 : 2011년 04월 02일(토) 00:15 가+가-

'위대한 탄생' 패자부활전을 통해 손진영과 조형우가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기회를 얻었다.
1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손진영과 조형우가 패자 부활전을 통과, '멘토 스쿨'에서 뽑힌 10명과 함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부른 손진영은 총 40점 만점에 33.8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가시나무'를 부른 조형우는 33.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손진영의 1위에 멘토인 김태원은 "저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다. 기적이 있다면 이런 걸 것"이라며 기뻐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 생방송 무대에 최종 진출 한 12인(손진영 조형우 셰인 황지환 정희주 백새은 백청강 이태권 권리세 김혜리 노지훈 데이비드오)은 4월 8일 생방송 무대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손진영과 조형우가 패자 부활전을 통과, '멘토 스쿨'에서 뽑힌 10명과 함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하게 됐다.
김장훈의 '나와 같다면'을 부른 손진영은 총 40점 만점에 33.8점으로 1위를 차지했고, '가시나무'를 부른 조형우는 33.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손진영의 1위에 멘토인 김태원은 "저도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다. 기적이 있다면 이런 걸 것"이라며 기뻐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 생방송 무대에 최종 진출 한 12인(손진영 조형우 셰인 황지환 정희주 백새은 백청강 이태권 권리세 김혜리 노지훈 데이비드오)은 4월 8일 생방송 무대에서 자웅을 겨루게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