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해상국립공원 밀렵 불법엽구류 수거
작성 : 2011년 04월 04일(월) 20:03 가+가-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소장 박기환)와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통영지회(회장 최명호)는 지난달 29일 통영시 산양읍 신전리 봉전마을 뒷산에서 불법엽구류 수거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불법 엽구류 설치 및 밀렵행위가 성행, 지자체 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와 연계해 불법엽구류를 제거하고 밀렵.밀거래 예방 홍보 행사를 실시해 무분별한 야생동물의 포획을 막고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한국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 통영시 등 관계자 약 30여명은 봉전마을 뒷산의 불법엽구류 180여개를 수거하고 탐방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자철 자원보전과장은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의 서식지 보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함께 불법 엽구류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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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최근 불법 엽구류 설치 및 밀렵행위가 성행, 지자체 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와 연계해 불법엽구류를 제거하고 밀렵.밀거래 예방 홍보 행사를 실시해 무분별한 야생동물의 포획을 막고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한국야생동물보호관리협회, 통영시 등 관계자 약 30여명은 봉전마을 뒷산의 불법엽구류 180여개를 수거하고 탐방로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 박자철 자원보전과장은 “아름다운 국립공원의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의 서식지 보전을 위해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과 함께 불법 엽구류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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