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다시' 조형기 "부부 문제로 솔루션 받아봤다" 깜짝 발언!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13:39 가+가-

사진 '미워도 다시 한 번' 방송컷
중년배우 조형기가 스스로 우리 부부도 부부 솔루션을 받아봤다고 깜짝 고백했다.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오는 4월 8일 방송되는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는 부부들과 연예인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70분 토론을 벌였다.
이번 토론회 게스트로는 부부 게스트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결혼 28년차 조형기, 대한민국의 영원한 오빠 성대현, 4차원 주부 이승신, 이혼을 극복하고 화려하게 재기한 탤런트 이하얀, 5회 법정 멘토 양소영 변호사와 무한도전 법정 촬영에서 유재석의 변호를 맡았던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는 28년 동안의 노하우로 부부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 조형기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조형기는 “나도 부부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때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 했고, 전문가에게 부부 클리닉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깜짝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조형기는 부부들에게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설명을 해줄 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 싸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대화법에 대해 강조해 깊은 공감을 사기도 했다.
이날은 시청자 10명도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는데 이혼 토론회를 마치고 난 후 한 시청자는 “오늘 정말 인생 선배들에게 가르침을 얻어 가는 것 같다. 내가 결혼을 할 때 지금 들었던 말들을 기억해서 꼭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며 제작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중년배우 조형기의 깜짝 발언과 부부들에 대한 조언은 오는 4월 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와 SBS E!TV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SBS플러스와 SBS E!TV에서 오는 4월 8일 방송되는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는 부부들과 연예인 게스트들이 함께하는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70분 토론을 벌였다.
이번 토론회 게스트로는 부부 게스트 홍서범, 조갑경 부부와 결혼 28년차 조형기, 대한민국의 영원한 오빠 성대현, 4차원 주부 이승신, 이혼을 극복하고 화려하게 재기한 탤런트 이하얀, 5회 법정 멘토 양소영 변호사와 무한도전 법정 촬영에서 유재석의 변호를 맡았던 장진영 변호사가 출연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는 28년 동안의 노하우로 부부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한 조형기의 활약이 눈에 띄었다.
조형기는 “나도 부부 위기가 있었다. 하지만 그때 부부 관계 회복을 위해 많은 노력 했고, 전문가에게 부부 클리닉 상담을 받기도 했다”고 깜짝 고백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 조형기는 부부들에게 “배우자가 상대방에게 설명을 해줄 때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면 싸울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며 대화법에 대해 강조해 깊은 공감을 사기도 했다.
이날은 시청자 10명도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는데 이혼 토론회를 마치고 난 후 한 시청자는 “오늘 정말 인생 선배들에게 가르침을 얻어 가는 것 같다. 내가 결혼을 할 때 지금 들었던 말들을 기억해서 꼭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말하며 제작진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중년배우 조형기의 깜짝 발언과 부부들에 대한 조언은 오는 4월 8일 금요일 (밤) 12시 SBS플러스와 SBS E!TV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