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씨. 거제관광 위해 회초리 들었다
작성 : 2011년 04월 05일(화) 20:07 가+가-

에코투어 김영춘 대표가 기어이 회초리를 들었다.
거제도 관광 1번지 도장포 입구 화장실 오물사태를 방관 할 수 없어 거제시를 나무랐던 김 대표가 이번엔 거제관광지 곳곳에 설치된 거제관광안내도를 지적했다.
김 대표는 거제시가 올 한해를 ‘거제방문의 해’ 로 정했다고 하지만 실제 입으로만 떠들뿐 준비된 것이 없는 거제시 행정이라고 실날하게 비판했다.
그는 거제도의 대표관광지인 도장포와 학동, 와현, 장승포 지역에 설치된 거제관광안내도를 사진에 담았다. 물론 해금강 갈곶마을, 구조라, 칠천도 입구에도 안내도가 세워져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직도 거제관광안내도에는 거가대교가 공사중으로 나와있고 거가대교와 이어지는 거가대로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한 상태” 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거가대교가 이러하니 임시로 개통한 국도14호선 대체 우회도로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 하지 못하고 있다” 고 꼬집었다. 또한 “봄 관광 시즌인 2011년 4월, 아직 까지도 관광지역 현장에 설치되어 있는 거제시의 관광 안내도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거제시의 직무유기”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거제도의 4월 ~ 5월은 관광버스 성수기라 보시면 될 정도로 단체 관광객들이 많은편이다. 일반 관광객들도 봄 꽃 시즌을 맞아 상대적으로 비수기라 불리는 겨울철에 비하면 많은 시기다.
거제관광을 걱정하는 김영춘 대표의 애정어린 쓴소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도 관광 1번지 도장포 입구 화장실 오물사태를 방관 할 수 없어 거제시를 나무랐던 김 대표가 이번엔 거제관광지 곳곳에 설치된 거제관광안내도를 지적했다.
김 대표는 거제시가 올 한해를 ‘거제방문의 해’ 로 정했다고 하지만 실제 입으로만 떠들뿐 준비된 것이 없는 거제시 행정이라고 실날하게 비판했다.
그는 거제도의 대표관광지인 도장포와 학동, 와현, 장승포 지역에 설치된 거제관광안내도를 사진에 담았다. 물론 해금강 갈곶마을, 구조라, 칠천도 입구에도 안내도가 세워져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아직도 거제관광안내도에는 거가대교가 공사중으로 나와있고 거가대교와 이어지는 거가대로에 대한 정보는 거의 전무한 상태” 라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거가대교가 이러하니 임시로 개통한 국도14호선 대체 우회도로에 대한 정보는 전혀 제공 하지 못하고 있다” 고 꼬집었다. 또한 “봄 관광 시즌인 2011년 4월, 아직 까지도 관광지역 현장에 설치되어 있는 거제시의 관광 안내도가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거제시의 직무유기”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거제도의 4월 ~ 5월은 관광버스 성수기라 보시면 될 정도로 단체 관광객들이 많은편이다. 일반 관광객들도 봄 꽃 시즌을 맞아 상대적으로 비수기라 불리는 겨울철에 비하면 많은 시기다.
거제관광을 걱정하는 김영춘 대표의 애정어린 쓴소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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