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박병호, 알콩달콩 커플사진 공개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09:51 가+가-

사진출처 이지윤 미니홈피
이지윤 전 KBSN 스포츠 아나운서와 LG 트윈스 박병호 선수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지윤은 지난 달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연인인 박병호와의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으며 나란히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많이 닮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에서도 애정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현재 홈쇼핑 케이블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박병호 선수는 지난해 수비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힘쓰며 2군에 합류,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이지윤은 지난 달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연인인 박병호와의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애정을 과시하고 있으며 나란히 선글라스를 낀 모습이 많이 닮아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진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잘 어울린다", "사진에서도 애정이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현재 홈쇼핑 케이블 방송에서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며 박병호 선수는 지난해 수비 도중 입은 부상으로 인해 재활에 힘쓰며 2군에 합류,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