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은정에 이어 사극 '근초고왕' 출연 확정…"선덕여왕 이어 두 번째"
작성 : 2011년 04월 06일(수) 17:55 가+가-

사진 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 큐리아 멤버 은정에 이어 KBS 1TV 대하사극 ‘근초고왕’에 출연한다.
6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큐리가 '근초고왕'에서 말괄량이 캐릭터인 여진공주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여진공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기와 혼인한 뒤 여러가지로 사기를 괴롭히지만, 사기의 망명 사건 이후에는 왈가닥에 고집스러운 성격을 버리고 그의 충실한 아내가 되는 인물.
큐리는 "근초고왕에 출연 중이신 선배 연기자들과 같은 팀 멤버인 은정에게 많이 배우고 공부하면서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09년 MBC '선덕여왕'에 이어 사극 출연이 두 번째이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티아라 소속사 측은 “큐리가 '근초고왕'에서 말괄량이 캐릭터인 여진공주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여진공주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사기와 혼인한 뒤 여러가지로 사기를 괴롭히지만, 사기의 망명 사건 이후에는 왈가닥에 고집스러운 성격을 버리고 그의 충실한 아내가 되는 인물.
큐리는 "근초고왕에 출연 중이신 선배 연기자들과 같은 팀 멤버인 은정에게 많이 배우고 공부하면서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큐리는 지난 2009년 MBC '선덕여왕'에 이어 사극 출연이 두 번째이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