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가대교 접속도로 부실조사 특별기술자문단 구성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01:29 가+가-
거가대교 접속도로 전수조사 내용과 시공사. 책임감리사 등에 대한 행정적 조치 계획이 미흡하다는 김해연 도의원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경남도에서는 추가로 지적된 부실(하자)시공 부분을 포함해 4월말까지 보수·보강 완료하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즉시 특별기술자문단을 구성해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 하자보수로 결론이 나면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만일 구조물에 대한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키로 했다.
기술자문단에는 도내 대학 구조 및 토질 분야 교수 5명, 전문엔지니어링 2명, 도의원 등으로 구성키로 했다.
한편, 부실시공과 관련해 시공사 및 책임감리사에는 행정처분을 위한 조사청문을 실시하고, 대표사를 관할하는 서울특별시에 행정 제재 처분을 요청키로 했다. 이번 경남도의 특별기술자문단에 김해연의원이 포함될지 여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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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즉시 특별기술자문단을 구성해 현지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 하자보수로 결론이 나면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만일 구조물에 대한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안전진단 전문기관에 의뢰키로 했다.
기술자문단에는 도내 대학 구조 및 토질 분야 교수 5명, 전문엔지니어링 2명, 도의원 등으로 구성키로 했다.
한편, 부실시공과 관련해 시공사 및 책임감리사에는 행정처분을 위한 조사청문을 실시하고, 대표사를 관할하는 서울특별시에 행정 제재 처분을 요청키로 했다. 이번 경남도의 특별기술자문단에 김해연의원이 포함될지 여부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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