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종 야권단일후보 경남노동자 촛불문화제 참가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23:23 가+가-

거제 도의원 재선거 야권단일후보 민주노동당 이길종 예비후보가 6일 <강병재 동지 복직과 무사귀환 경남노동자 촛불문화제>에 참가해 철탑고공농성 한 달 째를 맞는 강병재 의장의 무사귀환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했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6일 오후 6시 거제시 아주당 공원 고공농성장 앞에서 열린 <강병재 동지 복직과 무사귀환 경남노동자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노동자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강병재 의장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이날 강병재 의장은 “자본과 이명박 정권은 가장 기본적인 투쟁마저도 압살하고 있다. 더욱 단결하고 투쟁해야 한다. 노동자의 힘을 결코 약하지 않다”며 “대우조선 비정규직 노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투쟁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2부 대우조선 남문 앞에서 진행된 촛불문화제에서 “온 몸으로 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하고 있는 강병재 의장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미안하다”며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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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종 예비후보는 6일 오후 6시 거제시 아주당 공원 고공농성장 앞에서 열린 <강병재 동지 복직과 무사귀환 경남노동자 촛불문화제>에 참가한 노동자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강병재 의장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이날 강병재 의장은 “자본과 이명박 정권은 가장 기본적인 투쟁마저도 압살하고 있다. 더욱 단결하고 투쟁해야 한다. 노동자의 힘을 결코 약하지 않다”며 “대우조선 비정규직 노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투쟁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종 예비후보는 2부 대우조선 남문 앞에서 진행된 촛불문화제에서 “온 몸으로 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하고 있는 강병재 의장의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미안하다”며 “비정규직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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