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녀 김도연, 럭셔리 스위트룸 공개 "한 번 입은 옷은 버려요"
작성 : 2011년 04월 08일(금) 13:33 가+가-

사진제공 티캐스트
화제의 '얼짱 초콜릿녀' 김도연이 호화 저택을 공개한다.
밥보다 초콜릿을 더 좋아하는 특이 식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도연은 10일 밤 12시 방송되는 FashionN ‘스위트룸2’를 통해 국내 굴지의 출판사 임원인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파주 출판 단지 내의 대저택을 공개한다.
인터넷 쇼핑몰 CEO인 그녀는 초콜릿 뿐만 아니라 옷에 대한 애착도 대단했다. 특히 한 번 입은 옷은 다시 안 입는다는 설명 대로 방 한 켠에 한번 입고 버린 옷들로 ‘옷 무덤’을 쌓아놓을 정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나 장소를 옮길 때마다 옷을 갈아입는다"고 밝힌 김도연은 실제로 약속 횟수만큼 여벌 의상을 챙겨다녔다.
또 김도연은 44사이즈의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초콜릿을 꼽았다. 얼마 전 초콜릿을 끊었다가 4kg이 쪘다는 그녀는 촬영 내내 초콜릿을 놓지 않으며 변함없는 ‘초콜릿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연을 둘러싼 성형루머의 진상도 공개된다. 큰 눈, 오똑한 코, 봉긋한 이마로 인해 개인 홈페이지에 ‘어느 병원에서 수술했느냐’는 문의를 끊임없이 받았다는 김도연은 성형설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한편, 김도연의 초콜릿과 옷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10일 밤 12시 '스위트룸2'에서 방송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밥보다 초콜릿을 더 좋아하는 특이 식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김도연은 10일 밤 12시 방송되는 FashionN ‘스위트룸2’를 통해 국내 굴지의 출판사 임원인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는 파주 출판 단지 내의 대저택을 공개한다.
인터넷 쇼핑몰 CEO인 그녀는 초콜릿 뿐만 아니라 옷에 대한 애착도 대단했다. 특히 한 번 입은 옷은 다시 안 입는다는 설명 대로 방 한 켠에 한번 입고 버린 옷들로 ‘옷 무덤’을 쌓아놓을 정도.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나 장소를 옮길 때마다 옷을 갈아입는다"고 밝힌 김도연은 실제로 약속 횟수만큼 여벌 의상을 챙겨다녔다.
또 김도연은 44사이즈의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초콜릿을 꼽았다. 얼마 전 초콜릿을 끊었다가 4kg이 쪘다는 그녀는 촬영 내내 초콜릿을 놓지 않으며 변함없는 ‘초콜릿녀’의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도연을 둘러싼 성형루머의 진상도 공개된다. 큰 눈, 오똑한 코, 봉긋한 이마로 인해 개인 홈페이지에 ‘어느 병원에서 수술했느냐’는 문의를 끊임없이 받았다는 김도연은 성형설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
한편, 김도연의 초콜릿과 옷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10일 밤 12시 '스위트룸2'에서 방송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