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권리세, 탈락 논란...시청률 '쑥↑'
작성 : 2011년 04월 09일(토) 21:39 가+가-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의 권리세와 황지환이 첫번째 탈락자로 선정된 가운데 권리세의 탈락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위탄' 미션은 '한국 가요 황금시대 8090'으로 TOP12(권리세, 김혜리, 노지훈, 데이비드오, 백새은, 백청강, 셰인, 이태권, 정희주, 황지환, 조형우, 손진영)는 80~90년대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과제를 안았다.
12명의 참가자들은 첫 생방송임에도 빼어난 가창력으로 미션을 소화했다. 김태원 이은미 방시혁 신승훈 김윤아 등 5명의 멘토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순위를 매겼다.
특히 권리세는 일명 '불사조'라고 불리며 매번 탈락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합격하는 모습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생방송 무대에 오른 권리세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멋진 보이스로 관중들과 심사위원단을 사로잡았지만 대국민투표에서 밀려 결국 탈락자로 선정됐다.
권리세는 심사위원 합산 점수에서는 40점 만점에 35.4점을 받았다. 12명 중 6등으로 나쁘지 않은 점수였다. 그러나 국민투표를 합산한 결과 12등을 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권리세가 탈락하자 그에게 최고 점수를 준 방시혁은 믿을 수 없다는 듯 놀라는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국기준 22.8%로 지난 1일 방송분 18.6%에 비해 무려 4.2%포인트 급상승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26.9%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위탄' 미션은 '한국 가요 황금시대 8090'으로 TOP12(권리세, 김혜리, 노지훈, 데이비드오, 백새은, 백청강, 셰인, 이태권, 정희주, 황지환, 조형우, 손진영)는 80~90년대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과제를 안았다.
12명의 참가자들은 첫 생방송임에도 빼어난 가창력으로 미션을 소화했다. 김태원 이은미 방시혁 신승훈 김윤아 등 5명의 멘토가 심사위원으로 나서 순위를 매겼다.
특히 권리세는 일명 '불사조'라고 불리며 매번 탈락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합격하는 모습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생방송 무대에 오른 권리세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멋진 보이스로 관중들과 심사위원단을 사로잡았지만 대국민투표에서 밀려 결국 탈락자로 선정됐다.
권리세는 심사위원 합산 점수에서는 40점 만점에 35.4점을 받았다. 12명 중 6등으로 나쁘지 않은 점수였다. 그러나 국민투표를 합산한 결과 12등을 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권리세가 탈락하자 그에게 최고 점수를 준 방시혁은 믿을 수 없다는 듯 놀라는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국기준 22.8%로 지난 1일 방송분 18.6%에 비해 무려 4.2%포인트 급상승했다. 수도권 기준 시청률은 26.9%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