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섹시 로커' 박한별, 아찔한 '빗물 등골' 공개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10:00 가+가-

사진제공 하이컷

세븐의 오랜 연인이자 섹시 패셔니스타로 거듭나고 있는 박한별이 <하이컷> ‘Rock'n' Roll’ 화보를 통해 폭발적인 관능미를 뿜어냈다.

인형 같이 예쁜 얼굴과는 대조되는 환상의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평소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믿기 힘들 정도로 건강미 넘치는 보디가 매력적.

특히 어릴 적 무용으로 다져진 탄탄한 꿀벅지와 살짝 드러난 말근육 종아리는 완벽에 가까운 그녀의 몸매 중에서도 가장 우월한 신체 부위. 또 뒤태가 훤히 드러나는 아슬아슬한 백리스 톱을 입고 아찔한 ‘빗물 등골’도 과시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한별은 록 앤 시크를 표방하는 릴리전의 터프한 블랙 가죽 의상부터 섹시한 여성미가 느껴지는 블랙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 스타일을 폭넓게 소화하며, 요즘 가장 주목받는 패셔니스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박한별은 최근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서 톱스타를 꿈꾸는 혜지 역으로 열연해 주목받고 있다. 관능을 노래하는 섹시 로커로 변신한 박한별의 화보는 4월 7일 발간된 하이컷 50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화보는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