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희 '인형녀' 등극, '오페라스타'서 인형으로 완벽 변신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11:52 가+가-

사진 오페라스타 방송컷
가수 임정희가 ‘인형녀’로 변신해 화제다.
임정희는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오페라스타'에서 오펜바흐의 마지막 오페라 '오프만 이야기'의 아리아 '인형의 노래'를 불렀다.
이 날 임정희는 '인형의 노래'라는 컨셉에 맞게 화이트 캉캉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인형으로 변신해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머리와 허리에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귀여운 단발 머리를 볼륨 있게 연출해 인형 같은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임정희의 화이트 드레스는 이민정, 서우 등 셀러브리티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드레스를 디자인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레이스와 비즈가 달린 귀여운 캉캉 드레스가 임정희의 이번 노래에 너무나 어울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임정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임스타의 인형 외모”라는 글을 게재하며 깜찍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임정희는 지난 9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오페라스타'에서 오펜바흐의 마지막 오페라 '오프만 이야기'의 아리아 '인형의 노래'를 불렀다.
이 날 임정희는 '인형의 노래'라는 컨셉에 맞게 화이트 캉캉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인형으로 변신해 무대에 올랐다. 여기에 머리와 허리에 핑크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귀여운 단발 머리를 볼륨 있게 연출해 인형 같은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임정희의 화이트 드레스는 이민정, 서우 등 셀러브리티 웨딩드레스로 유명한 '스포엔샤 웨딩'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드레스를 디자인한 스포엔샤 웨딩 구자연 원장은 "레이스와 비즈가 달린 귀여운 캉캉 드레스가 임정희의 이번 노래에 너무나 어울려,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임정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반짝반짝 빛이 나는 임스타의 인형 외모”라는 글을 게재하며 깜찍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