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9번째 고교 연초고등학교 개교식
작성 : 2011년 04월 11일(월) 20:39 가+가-
거제 9번째 고교인 연초고등학교(교장 강정일)가 11일 개교식을 가졌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개교식에는 교사와 학생 내외빈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강정일 교장은 “연초면의 숙원이었던 연초고등학교가 이 곳 가장 명당자리에 자리잡고 개교하게 됐다. 거제시의 최고 명문 고등학교가 되기 위해 교사들과 학생들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가 되어야 한다” 며 “적극적 도전의식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달라”고 당부했다.
거제교육지원청 김복근 교육장은 “첫 입학생을 받은지 한달여 만에 활기와 열정이 가득차 보인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완벽한 시설을 갖춘 연초고의 자긍심으로 훌륭한 학교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학생 234명, 여학생 230명 등 총 464명이 입학한 연초고는 12학급으로 편성돼있다. 교직원 37명이 근무하며, ‘성실, 정직, 창의’ 를 교훈으로 바른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교육목표로 삼았고,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동백꽃으로 정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오전 10시30분 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개교식에는 교사와 학생 내외빈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강정일 교장은 “연초면의 숙원이었던 연초고등학교가 이 곳 가장 명당자리에 자리잡고 개교하게 됐다. 거제시의 최고 명문 고등학교가 되기 위해 교사들과 학생들이 힘을 합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갖춘 인재가 되어야 한다” 며 “적극적 도전의식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달라”고 당부했다.
거제교육지원청 김복근 교육장은 “첫 입학생을 받은지 한달여 만에 활기와 열정이 가득차 보인다. 청정한 자연환경과 완벽한 시설을 갖춘 연초고의 자긍심으로 훌륭한 학교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남학생 234명, 여학생 230명 등 총 464명이 입학한 연초고는 12학급으로 편성돼있다. 교직원 37명이 근무하며, ‘성실, 정직, 창의’ 를 교훈으로 바른인성과 실력을 갖춘 창의적인 인재육성을 교육목표로 삼았고, 교목은 느티나무, 교화는 동백꽃으로 정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