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연인 '조희'와 편하게 연애하고 싶었다…'밤밤'서 열애 공식인정
작성 : 2011년 04월 12일(화) 10:21 가+가-

사진 '밤이면밤마다' 방송컷
가수 겸 연기자 알렉스가 방송에서 열애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1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알렉스는 "주변 연예인 친구들이 스캔들에 시달리는 것을 보면 연애가 참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며 "나도 나이가 서른셋인데 이제는 편하게 연애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알렉스는 10살 연하의 슈퍼모델 출신 배우 조희와 열애를 인정한 상황. 방송을 통해 직접 일은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렉스-조희 커플을 MBC 드라마 ‘파스타’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희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아이돌 연기자 특집'을 주제로 알렉스 외에도 신화 김동완, 2PM 택연 우영, 2AM 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에 출연한 알렉스는 "주변 연예인 친구들이 스캔들에 시달리는 것을 보면 연애가 참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며 "나도 나이가 서른셋인데 이제는 편하게 연애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알렉스는 10살 연하의 슈퍼모델 출신 배우 조희와 열애를 인정한 상황. 방송을 통해 직접 일은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렉스-조희 커플을 MBC 드라마 ‘파스타’에 출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희는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밤이면 밤마다'에서는 '아이돌 연기자 특집'을 주제로 알렉스 외에도 신화 김동완, 2PM 택연 우영, 2AM 슬옹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