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녀' 박민영, 란제리 화보 공개
작성 : 2011년 04월 12일(화) 13:39 가+가-

언제부터인가 아름다운 여성의 키워드는 단연 ‘반전 몸매’이다. 여름이 다가오며, 청순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으로 사랑 받는 그녀들에게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당연할 터.
그 중에서도 2011년 떠오르는 최고의 스타는 단연 박민영이다. 박민영은 지난 봄, 솔브의 광고에서 그 동안 감춰왔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순한 미소와 공존하는 섹시함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며, 영화와 드라마, 화보와 광고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는 그녀가 또 한번의 멋진 란제리 광고를 선보였다.
솔브는 스물 네 살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낸 ‘the Scandal’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광고는 여름인만큼 ‘여행’에 대한 이야기, 담백하지만 조금은 과감하고 싶은 감정을 솔직하게 엮어냈다.
남자친구에게는 바다가 보고 싶을 뿐이라며 여행의 이유를 한정 짓지만 사실은 함께 여행이 가고 싶었던 것이고,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예쁜 속옷까지 꼼꼼히 준비하게 되는 여자의 마음. 여행짐을 싸는 박민영의 묘한 표정에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 중에서도 2011년 떠오르는 최고의 스타는 단연 박민영이다. 박민영은 지난 봄, 솔브의 광고에서 그 동안 감춰왔던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청순한 미소와 공존하는 섹시함으로 대중에게 어필하며, 영화와 드라마, 화보와 광고를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는 그녀가 또 한번의 멋진 란제리 광고를 선보였다.
솔브는 스물 네 살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낸 ‘the Scandal’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번광고는 여름인만큼 ‘여행’에 대한 이야기, 담백하지만 조금은 과감하고 싶은 감정을 솔직하게 엮어냈다.
남자친구에게는 바다가 보고 싶을 뿐이라며 여행의 이유를 한정 짓지만 사실은 함께 여행이 가고 싶었던 것이고,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예쁜 속옷까지 꼼꼼히 준비하게 되는 여자의 마음. 여행짐을 싸는 박민영의 묘한 표정에서 청순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한껏 드러났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