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도서관 외규장각 의궤, 4월 14일 첫 도착
작성 : 2011년 04월 13일(수) 10:55 가+가-
프랑스 국립도서관의 외규장각 의궤가 4월 14일(목) 오후 2시에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돌아온다.
이번에 외규장각 의궤가 돌아오는 것은 G20정상회의 기간 중인 2010년 11월 12일 이명박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Nicolas Sarkozy) 대통령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한·불 정상간의 합의 이후 2011년 2월 7일 박흥신 주불 한국대사와 프랑스 외교부 폴 장-오르티즈(Paul Jean-Ortiz) 아시아태평양 국장 간의 “정부 합의문” 발표가 있었고, 2011년 3월 16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프랑스 국립도서관(관장 브뤼노 라신)간에 구체적 이관 실행을 위한 “약정서”가 체결된 바 있다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있는 외규장각 의궤는 4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4차례에 걸쳐 297권 전체가 돌아오게 되며, 145년만에 돌아오는 의궤는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이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외규장각 의궤가 돌아오는 것은 G20정상회의 기간 중인 2010년 11월 12일 이명박 대통령과 니콜라 사르코지(Nicolas Sarkozy) 대통령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한·불 정상간의 합의 이후 2011년 2월 7일 박흥신 주불 한국대사와 프랑스 외교부 폴 장-오르티즈(Paul Jean-Ortiz) 아시아태평양 국장 간의 “정부 합의문” 발표가 있었고, 2011년 3월 16일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영나)과 프랑스 국립도서관(관장 브뤼노 라신)간에 구체적 이관 실행을 위한 “약정서”가 체결된 바 있다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있는 외규장각 의궤는 4월 14일부터 5월 27일까지 4차례에 걸쳐 297권 전체가 돌아오게 되며, 145년만에 돌아오는 의궤는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 이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