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여배우 ‘김소연’, 올해의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로 선정
작성 : 2011년 04월 13일(수) 10:57 가+가-

드레스 소연, 강인한 여전사, 엉뚱발랄 여검사-김소연을 나타내는 수식어가 하나 더 생겼다. 바로 ‘보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이다.
‘한국주얼리페어’의 주최 기관인 한국무역협회가 매년 보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로 김소연을 선정하였다고 밝혔기 때문.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는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주얼리페어’의 대표적인 부대 행사 중 하나로 지난 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미혼의 여배우 중 ‘보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주얼리페어’는 세계적인 보석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전시회 개막식 첫 날 국내 유명 보석 브랜드 대표, 디자이너, 보석감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선정한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를 발표해왔다.
김소연은 최근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닥터 챔프>를 통해 다양하면서도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검사프린세스>에서는 통통 튀는 캐릭터와 함께 러블리한 의상과 다양한 악세서리 착용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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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얼리페어’의 주최 기관인 한국무역협회가 매년 보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로 김소연을 선정하였다고 밝혔기 때문.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는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주얼리페어’의 대표적인 부대 행사 중 하나로 지난 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미혼의 여배우 중 ‘보석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주얼리페어’는 세계적인 보석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전시회 개막식 첫 날 국내 유명 보석 브랜드 대표, 디자이너, 보석감정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선정한 <베스트 주얼리 레이디>를 발표해왔다.
김소연은 최근 <아이리스>, <검사 프린세스>, <닥터 챔프>를 통해 다양하면서도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특히, 지난해 방영된 <검사프린세스>에서는 통통 튀는 캐릭터와 함께 러블리한 의상과 다양한 악세서리 착용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자리매김 하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