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해외 팬클럽, 박시후 생일 맞아 또 한번의 선행 '눈길'
작성 : 2011년 04월 14일(목) 09:46 가+가-

사진 이야기엔터테인먼트
박시후의 해외 팬들이 그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박시후의 중국 바이두바 팬클럽이 지난 3일 박시후의 생일을 맞아 중국 위난 지역의 23명의 초등학생에게 중학교 진학에 필요한 장학금 1000여만원을 기부한 것. 이 곳은 이미 지난 2월 팬들이 박시후의 이름을 딴 도서관 ‘시후 열람실’을 설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곳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에도 중국의 초등학생 250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좋은 일에 동참하며 박시후의 중화권 진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번 기부에 동참한 한 팬은 ‘박시후가 이번에 편입을 통해 다시 학업에 열중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마침 박시후의 생일과도 맞물리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소식을 들은 박시후는 ‘매년 생일을 팬들과 함께해 왔지만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보냈다. 그런데도 잊지 않고 항상 이렇게 챙겨주시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는 최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편입하여 학업에 열중하며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박시후의 중국 바이두바 팬클럽이 지난 3일 박시후의 생일을 맞아 중국 위난 지역의 23명의 초등학생에게 중학교 진학에 필요한 장학금 1000여만원을 기부한 것. 이 곳은 이미 지난 2월 팬들이 박시후의 이름을 딴 도서관 ‘시후 열람실’을 설립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곳이다.
이들은 지난해 7월에도 중국의 초등학생 250명에게 책가방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좋은 일에 동참하며 박시후의 중화권 진출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번 기부에 동참한 한 팬은 ‘박시후가 이번에 편입을 통해 다시 학업에 열중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마침 박시후의 생일과도 맞물리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소식을 들은 박시후는 ‘매년 생일을 팬들과 함께해 왔지만 올해는 가족들과 함께 조용히 보냈다. 그런데도 잊지 않고 항상 이렇게 챙겨주시는 팬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시후는 최근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에 편입하여 학업에 열중하며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