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학교, 노래하는 선생님 거제양지초
작성 : 2011년 04월 14일(목) 20:29 가+가-
노래하는 학교 운동을 추진중인 양지초등학교(교장 김성철)가 4월부터 직원협의회 때 밝고 고운 노래, 때로는 젊은 선생님들의 취향에 맞게 최신 유행가를 부른 후 시작하는 이색적인 광경을 보여주고 있다.
직원들은“노래를 듣는 마음은 향기롭고 노래를 부르는 마음은 즐겁다”고 말한다.
협의회가 지시 위주가 아니라 대화와 소통하는 허용적 분위기에서 의견을 협의하고 추진하게돼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정책 연구학교 과제 해결에도 불협화음 없이 추진되고 있다.
음악과 수석교사인 조선자 선생님이 월, 목요일 오후 4시 직원협의회 전 미리 선정한 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등굣길 벚꽃이 꽃비 되어 흩날리는 사이로 학교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노래하는 학교 추진으로는 방송조회 때 반가 부르기, 이달의 동요 1곡 외워 부르기, 중창단, 합창단, 기악 합주단 등 여러 동아리활동도 병행하여 음악으로 신바람 나는 학교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직원들은“노래를 듣는 마음은 향기롭고 노래를 부르는 마음은 즐겁다”고 말한다.
협의회가 지시 위주가 아니라 대화와 소통하는 허용적 분위기에서 의견을 협의하고 추진하게돼 업무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정책 연구학교 과제 해결에도 불협화음 없이 추진되고 있다.
음악과 수석교사인 조선자 선생님이 월, 목요일 오후 4시 직원협의회 전 미리 선정한 곡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등굣길 벚꽃이 꽃비 되어 흩날리는 사이로 학교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노래하는 학교 추진으로는 방송조회 때 반가 부르기, 이달의 동요 1곡 외워 부르기, 중창단, 합창단, 기악 합주단 등 여러 동아리활동도 병행하여 음악으로 신바람 나는 학교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