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 농업인 고충해결 이동상담
작성 : 2011년 04월 14일(목) 20:36 가+가-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표정수)는 14일 오후2시 신현농협 수양동 하나로마트 회의실에서 거제시 관내 농업인.농협고객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칠 수 있는 법률, 소비자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한 2011년도 ‘농협 이동 상담실’ 을 운영했다.
‘농협 이동상담실’ 은 농협이 기금을 대한법률공단에 출연해 농업인의 법률문제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을 찾아 실시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1998년부터 ‘농협 이동상담실’ 을 운영중이다. 지금까지 560여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5만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6500여명의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20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표정수 지부장은 “농업인들도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지만 실제 전문가를 만나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어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고 밝혔다.
거제시에서 열린 ‘농협 이동상담실’ 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통영출장소의 김규림 법무관과 한국소비자원의 오명문 교수 등이 직접 강의와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 중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기도 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농협 이동상담실’ 은 농협이 기금을 대한법률공단에 출연해 농업인의 법률문제상담과 소송지원, 소비자 피해구제 활동을 농촌현장을 찾아 실시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면서 고충처리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농협은 1998년부터 ‘농협 이동상담실’ 을 운영중이다. 지금까지 560여개 시군지역을 순회하며 5만이 넘는 농업인의 교육과 6500여명의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200회 이상 실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표정수 지부장은 “농업인들도 방송매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났지만 실제 전문가를 만나 자신에 맞는 상담을 하고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논의 할 기회는 거의 없어 이러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고 밝혔다.
거제시에서 열린 ‘농협 이동상담실’ 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통영출장소의 김규림 법무관과 한국소비자원의 오명문 교수 등이 직접 강의와 개별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자 중 현장에서 직접 상담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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